창원시, 마산합포구 도서지역 노후시설물 교체 이제 편안히 수돗물 사용하세요

이재근
2021-02-23 10:13:59




창원시청



[한국Q뉴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작년 구산면 원전 실리도 지방상수도 공급 시설 확충에 이어 마산합포구 진동면 도서지역에 안정적인 급수 공급을 위한 노후 상수도시설물 정비공사를 올해 상반기 중 완료한다고 밝혔다.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동리, 고현리 송도·양도 일원은 기존 오래된 마을상수도 배관 및 배수지 노후화에 따른 잦은 누수 발생, 수압 저하 등 도서지역 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수도사업소는 송도·양도 일원에 사업비 2억 1천만원을 들여 노후관로 1.2km 교체, 감압밸브, 유량계 설치 및 노후 배수지 철거 등을 시행해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산합포구 진동면 도서지역 상수도 시설물 정비공사를 상반기 중에 완료해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도서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