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는 경제V-턴과 인구증가를 견인할 도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여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진해구 여좌동 옛 육대부지에 진해연구자유지역 조성용지와 시민 여가·편의시설을 비롯한 도시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서 2018년 2월 부지 조성공사 착공해 올 7월 준공 예정으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진해연구자유지역이 조기에 정착되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입주여건 마련과 근린공원 접근로 신설 등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시민체감형 사업으로 경제V-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사파정동 일원 91만㎡의 부지에 공동주택, 공공청사, 공원 등의 도시기반시설과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1공구 사업은 2022년 3월 준공목표로 공동주택을 건축중에 있다.
2공구에 대해 2020년 12월말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을 변경 완료했으며 현재 문화재 발굴조사 및 지장물 철거 준비중으로 8월 본공사 착공을 목표로 계획된 행정절차를 차질없이 진행중에 있다.
창원시는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완료시 넓은 녹지공간으로 둘러쌓인 도심속의 친환경적 주거단지 조성과 공공기관 유치 등으로 인구증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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