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쌓인 장성역에 피어난 봄의 전령사 ‘복수초’

김상진 기자
2021-02-17 15:13:51




눈 쌓인 장성역에 피어난 봄의 전령사 ‘복수초’



[한국Q뉴스] 흰 눈이 온 세상을 뒤덮은 17일 아침, 장성역 앞에 핀 노란 복수초가 쌓인 눈을 비집고 고개를 내밀었다.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는 예부터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