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시는 2021년을 플러스 성장의 원년으로 시정목표를 정하고 인구반등, 경제 V-턴, 일상플러스 3대 핵심전략을 바탕으로 해 더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한 시정 운영을 시작했다.
이에 시에서는 핵심전략 중 일상플러스 실현을 위해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확실한 변화 체감을 목표로 ‘우리동네 한걸음 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난 한 해는 시민들의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재료연구원 승격, 진해신항 명칭 획득, 창원특례시 지정 등 도시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대도약의 기틀을 마련했고 올 해는 시민들이 변화를 바라는 환경, 도시, 공원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리동네 한걸음 더 프로젝트는 5개 구청별 행정과를 중심으로 전 읍면동과 구청 내 사업부서들이 협업해 우리 생활에 불편한 곳을 찾아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바로 바로 처리하고 개선이 필요한 곳은 인력과 예산을 투입해 시민들의 불편을 적극 해소하는 것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주민들의 손으로 우리 동네를 변화시키고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재능 기부 및 참여를 이끌어 내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우리동네 가꾸기 사업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브리핑에 나선 서정국 자치행정국장은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우리동네 한걸음 더 프로젝트의 사업 명칭처럼 민원 현장에 한걸음, 한걸음 더 다가가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들을 적극 해소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들을 이끌어 내겠다”며 강력한 실행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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