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조림사업 시행 및 2022년 조림사업 신청 안내

이재근
2021-02-15 09:24:58




2021년 조림사업 시행 및 2022년 조림사업 신청 안내



[한국Q뉴스] 양산시는 올해 2월부터 총 사업비 293백만원을 투입해 35ha에 편백, 헛개, 산벚묘목 등 7만6천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이중 20ha는 경제수 조림사업으로 사유림 산주의 신청으로 조림사업을 시행한다.

조림사업은 국토의 65%를 차지하는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자원으로 만드는 나무심기 사업으로 온실가스 흡수·저장, 토사유출방지, 수원함양, 산소생산 등 연간 약 221조원의 공익적 가치가 평가되는 국가사업이며 숲을 가꾸고자 하는 산주들에게 산림경영의 시발점으로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산시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2022년도 조림사업 대상지 신청을 받는다.

조림사업 신청 대상지 중 산불 및 병해충 피해지, 리기다조림지, 생장상태가 불량해 활용가치가 떨어지는 불량림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경제수 조림 사업비의 90%는 보조, 10%는 산주 자부담으로 시행되며 조림을 희망하는 산주는 양산시청 산림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