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해군이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기간에 보건소와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는 대상자에게 설 연휴 핵심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손소독 물티슈, 손소독제 등의 위생용품을 제공했다.
설 연휴 핵심 방역수칙으로는 고향·친지 방문 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의심 증상 있으면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철저 등이 있다.
아울러 보건소의 금연지원사업, 치매조기검진사업, 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 등에 대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함께 배부하고 보건소의 주요보건사업 정보를 군민들에게 안내해 보건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염병대응팀 정유정 주무관은 “설 연휴 이후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빠른 종식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더불어 “최상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군민들의 건강관리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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