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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초등학교 중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한국Q뉴스] 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2026년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생들에게 입학축하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입학축하금 지원은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지원금은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1인당 30만원, 중학교 입학생에게 1인당 2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입학축하금은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통해 대상자를 일괄 신청받아 접수할 예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보다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재단은 올해 2월 인재육성장학금으로 303명과 7개 단체에 총 3억 3560만원의 장학금 지급했으며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도시와 농어촌 간 교육격차 해소 및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화전학당 운영, 학교별 특색교육을 위한 관내 중 고등학교 교육 활동 지원 등 다양한 교육지원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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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산림재난대응단 산불감시원 격려
[한국Q뉴스] 최근 경남지역에 산불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남해에서도 1월 고현 방월마을에 한 차례 산불이 발생하며 산불 대응과 예방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다행히 최근 내린 비로 현재는 산불 ‘관심’단계로 하향 조정됐지만, 3월부터 5월까지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장충남 군수는 24일부터 13일까지 전 읍면을 순회하며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산불 대응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인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격려 방문에서는 근무 여건과 장비 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산불 발생 시 대응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특히 산림재난대응단의 경우 실제 대형산불 발생 시 설치되는 에어텐트를 직접 펼쳐 현장지휘본부 운영 상황을 확인했으며 산불창고에 보관된 각종 진화 장비의 관리 상태와 활용 방안도 함께 살펴봤다.남해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소통을 이어가며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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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민주평통, 1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협의회는 지난 6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협의회장의 개회사와 대행기관장인 장충남 남해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정책건의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다.또한 자체 안건으로 2025년 세출 결산 및 사업 실적보고 2026년 세입 예산 및 사업계획 보고가 진행됐으며 자문위원들은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협의회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류영환 협의회장은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협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장충남 남해군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협의회 자문위원 한 분 한 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이, 지역의 현안 해결은 물론 평화 통일 문제에 대한 논의 과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의지를 결집하고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해 정부에 건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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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동면 내동천마을 방문
[한국Q뉴스]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통합돌봄지원센터 관계자 11명이 마을형 통합돌봄 및 지역 복지 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삼동면 내동천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진지 견학은 ‘2026년 거창형 통합돌봄 사업 - 답은 현장에 있다. 그래서 내동천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거창군 방문단은 내동천마을이 추진 중인 다양한 커뮤니티 케어 사업 과정을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모델을 모색했다.특히 이날 진행된 간담회에는 이상일 삼동면장과 부면장이 직접 참석해 방문단을 맞이했다.참석자들은 20년간 방치되었던 구 마을회관을 단기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중간의 집이자 커뮤니티 케어 거점 공간인 '인생하숙집'으로 리모델링하는 과정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방문 첫날 저녁에는 내동천마을 회관 앞에서 마을 주민, 삼동면 관계자, 방문단이 함께하는 숯불 바비큐 파티가 열렸다.이 자리를 통해 양 지역 관계자와 주민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며 지역사회 복지와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삼동면과 내동천마을은 이번 교류를 기점으로 타 지자체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민 관이 협력해 주도하는 사회적 돌봄 모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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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불교사암연합회장 이 취임식 및 신도회 창립법회
[한국Q뉴스] 남해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 5일 법흥사 대웅전에서 남해불교사암연합회장 이 취임식과 남해연합불교신도회 창립법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쌍계사 주지 스님을 비롯해 지역 기관 단체장, 사암연합회 회원 및 불자 등 다수가 참석해 남해 불교계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행사는 1부 남해불교사암연합회장 이 취임식과 2부 남해연합불교신도회 창립 법회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망운사 주지 성각스님이 이임하고 용문사 주지 승원스님이 제2대 남해불교사암연합회장으로 취임했다.성각스님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사암연합회 발전을 위해 함께해주신 여러 스님과 불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해 불교계가 서로 화합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길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취임한 승원스님은 “남해 불교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며 “사찰 간 협력과 불자들의 신행활동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진행된 2부 창립법회에서는 남해 지역 불자들의 화합과 신행활동 활성화를 위해 남해연합불교신도회가 새롭게 출범했으며 법흥사 신도회장인 하청두 회장이 초대 남해연합불교신도회 회장으로 선임됐다.하청두 신임 회장은 “남해 지역 불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남해 지역 사찰과 불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앞으로 남해 불교계의 협력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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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봄의 활기 담은'뽀빠이 꽃거리'조성
[한국Q뉴스]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이동면 무림리에 소재한 일명 ‘뽀빠이 거리에 비올라를 식재하며 활력 넘치는 봄꽃 거리를 조성했다 비올라의 꽃말은 ‘기억해주세요’와 ‘작은행복’으로 이동면을 찾는 모든 이들의 기억 속에 다시금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고향으로 기억되어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꽃거리를 조성했다.조혜은 이동면장은 “활기찬 뽀빠이의 이미지처럼, 이번 꽃거리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아름다운 녹지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동면은 에코촌 및 미국마을, 스페인마을, 용문사 등 주요관광지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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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인대학 제10기 개강식 및 학장 취임식
[한국Q뉴스] 남해군 이동노인대학은 지난 6일 이동면 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남해군 이동노인대학 제10기 개강식 및 제6대 이송례 학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에는 100명의 이동노인대학생을 비롯해 장충남 남해군수, 정영란 군의장, 류경완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올해 새로 취임한 이송례 이동노인대학장은 “우리 이동 노인대학생들이 앞장서서 고마움을 표현하고 서로 칭찬하며 살아가는 멋진 어른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동노인대학 제10기 개강식 및 제6대 이송례 학장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노인대학에서 배움의 열정과 활력을 이어가시기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행정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올해 이동노인대학은 매주 금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명사특강,라인댄스, 웃음치료, 노래교실, 서예, 스트레칭 요가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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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한국Q뉴스] 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동남해농협 박귀이 상임이사가 200만원, 불지암에서 100만원, 보물섬해녀언니 하은숙 대표가 100만원, 보광운수 김일남 대표가 150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5일 열린 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이사회에서 박귀이 이사가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재단 이사이자 동남해농협 상임이사인 박귀이 이사는 “인재육성재단의 이사로서 지역 아이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관심을 보이고 싶었다. 남해 지역 아이들이 더 많은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박귀이 이사는 2024년에도 200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지난 2월 서면 중현리 소재 암자 불지암에서 인재육성기금 100만원을 계좌로 전달했다.많은 불자의 마음을 모아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불지암은 2013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새해 초마다 계좌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45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또한 3월 3일 보광운수 김일남 대표가 인재육성기금 150만원을 기탁했다.보광운수는 마을 버스회사로 보리암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마을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의미로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김일남 대표는 지금까지 총 960만원을 기탁 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같은 날 창선면 남해로컬푸드직매장 내 ‘보물섬해녀언니’를 운영하는 하은숙 대표도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100만원을 계좌로 전달했다.하은숙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 아이들에게 다시 돌려줄 수 있어 기쁘다. 작은 마음이지만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보물섬해녀언니’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보내주신 모든 기탁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해 주신 기금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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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노인대학 2026년도 개강식 개최
[한국Q뉴스] 미조면노인대학은 6일 미조면종합복지회관에서 2026년도 미조면노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에는 학생 120명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식전 동아리 공연, 기념식, 감사패 수여 등이 진행됐다.또한 2024년부터 2년간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노인대학의 성장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 송도호 전 사무국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김석준 학장은 “노인대학을 찾아주시는 학생 여러분들과 노인대학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는 새롭게 웃음치료, 파크골프 강좌를 개설하였으니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장충남 남해군수 “미조면노인대학은 가장 급성장한 대학이다. 이러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시는 어르신들께 박수를 보내며 어르신들의 배움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미조면노인대학은 지난 2020년 11월 11일 설립됐으며 올해는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노래, 웃음치료, 시니어체조, 파크골프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설립 초기에는 20여명이 참여했으나, 2026년에는 126명의 어르신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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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역 최초 자활 '올리브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부산시는 자활 참여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광역 지자체 최초로 올리브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리브 : ‘모두 함께 잘 사는 부산’을 만든다는 뜻을 담은 부산 자활 정책 브랜드 이 사업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받기 어려운 자활 참여자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해 근로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기초 지자체에서도 종합건강검진비 사업을 일반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나, 자활기업과 연계해 광역 차원에서 브랜드화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사례는 부산이 광역 지자체 가운데 처음이다.시는 3개월 이상 자활사업단 기업 자활 참여자 162명을 대상으로 1인 30만원 이내의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추가 진료비, 검사비 등은 시가 올해 자활 참여자에게 지원한 올리브카드로도 결제 가능하며 이는 자활기업 매출을 높이는 데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사업비로 '엘에스일렉트릭'이 5천만원을 후원했고 검진은 부산 자활기업 부산돌봄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의 부속 의료기관 '돌봄과나눔의원'과 협력해 추진된다.이 조합은 부산광역자활기업으로 지난해 3월 ‘돌봄과나눔의원’을 개원했다.의원은 통합돌봄 모델의 1차 의료기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결합한 자활기업의 대표 사례다.해당 의원은 올해 올리브마켓 사업장으로 신규 지정돼, 구매용 포인트가 담긴 올리브카드 사용이 가능한 곳이다.또한 일반 병원과는 다르게 자활 참여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건강 상담, 교육 등 사후 관리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자활 참여자의 맞춤형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고 '올리브'브랜드를 확장해 자활 정책의 새로운 의료모델을 제시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의료비 지원을 넘어 자활기업과 연계한 지역 기반 검진체계 구축 기업 사회공헌과 연계한 민간협력 모델 정착 자활사업 참여 동기 강화 등의 정책적 의미를 담고 있다.아울러 이번 지원은 기존 올리브 사업을 지역 자활생산품 판로 브랜드 지원을 넘어 건강 복지 영역까지 확대한 것으로 올리브 브랜드가 자활 참여자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정책으로 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의료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내 사회적경제 조직 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자활기업의 역할 확대와 공공-민간 협력 모델 구축을 동시에 구현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올리브사업 개시 이후 광역 지자체 최초로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우리시가 선도하게 돼 뜻깊다”며 “자활 참여자들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이어 나가시길 바라며 건강이 곧 자립의 기반이 되도록 의료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해 모두 다 함께 잘사는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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